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소호 성공 프로젝트' 출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11-21 10:3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그룹이 내년까지 10만 곳의 소상공인 사업장을 지원하겠다는 목표를 두고 IT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한다.

신한금융그룹 사회공헌재단은 신한희망재단은 21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프로그램 '신한 소호성공 프로젝트'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소호 성공 프로젝트' 출범
▲ 신한희망재단의 '소호성공 프로젝트' 안내.

경영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도 최저임금을 준수하고 있는 30인 미만의 사업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가운데 정부 일자리안정자금 지원을 받고 있거나 사회적기업,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자활시설 등으로 분류된 사업장이 대상이다.

선정된 사업장은 매장 위치 홍보, 아르바이트 구인, 카드매출 조회, 출퇴근관리 등 기능을 지원하는 신한금융그룹의 IT인프라를 1년 동안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한희망재단은 2020년까지 모두 10만 곳의 사업장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신한희망재단 관계자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사업장에 이번 도움이 비용부담 완화 및 매출 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