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로 신차 사면 최대 100만 원 돌려주는 이벤트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11-13 11:35: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카드가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이용해 신차를 구매하면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다. 

삼성카드는 11월30일까지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다이렉트 오토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로 신차 사면 최대 100만 원 돌려주는 이벤트
▲ 삼성카드 로고.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다이렉트 오토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 원의 캐시백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응모한 뒤 삼성카드 다이렉트 오토 카드할부를 이용해 모든 차종 가운데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할부원금 기준으로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3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2016년 7월 업계 최초로 오프라인 자동차 금융을 모바일로 전환한 '다이렉트 오토'를 출시했다.

올해 2월 '내 차 시세조회', 7월 '내 차 팔기' 서비스 등을 선보였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는 업계를 선도해온 디지털역량을 기반으로 다이렉트 오토, 내 차 시세조회 등 온라인 기반 자동차 관련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