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05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페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11-08 17:38: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05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페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하락
▲ 8일 오후 5시2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3종 가운데 8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10종의 시세는 올랐고 6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오후 5시28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3종 가운데 8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10종의 시세는 올랐고 6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52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5%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1.88% 내린 21만35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6.12% 떨어진 322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3만3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17%,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7만2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3.04% 하락했다

이오스(-1.74%), 비트코인에스브이(-5.48%), 스텔라루멘(-0.35%), 트론(-1.77%), 에이다(-2.19%), 모네로(-2.68%), 대시(-2.54%), 크립토닷컴체인(-8.86%), 넴(-3.07%), 베이직어텐션토큰(-2.37%), 제트캐시(-3.15%), 퀀텀(-1.3%)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반면 체인링크(0.58%), 이더리움클래식(1.02%), 비체인(7.62%), 제로엑스(2.61%)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스팀, 펀디엑스, 롬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도 대체로 내렸다.

8일 비덴트 주가는 전날보다 3.2% 내린 1만2100원에, 옴니텔 주가는 1.62% 떨어진 15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옴니텔과 비덴트는 빗썸의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17% 하락한 302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한일진공 주가는 2.88% 내린 118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반면 카카오 주가는 전날보다 0.66% 오른 15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도 전날보다 3.33% 상승한 2015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전날과 같은 2675원에 장을 마쳤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대 돌파, 브랜드 출범 10년만
미국의 '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체포,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 미칠까
현대차그룹 정몽구,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지켜낸 민간외교 재조명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AI 탑재한 OLED 선봬, 자율주행과 확장현실 제품도 전시
국토부 미국 수주지원단 파견, 'CES 2026' 참석해 신기술 동향 점검
경기지사 김동연 반도체산단 이전론 반대, "정상 추진해야 대통령 구상 실현"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15일 사단장 회의 개최, 올해 경영전략 논의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삼성그룹 최고 기술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역대 최대
LG전자 CES서 집안일 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아침 준비도 수건 정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