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12만6천m² 해제해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편입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1-08 14:00: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전시, 개발제한구역 12만6천m² 해제해 지구단위계획구역에 편입
▲ 대전광역시 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역.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가 도로 등으로 단절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한다.

대전시는 8일 개발제한구역 12만5천988m²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자연취락지구나 일반주거지역 등과 경계를 이루는 지역 가운데 도로 등으로 개발제한구역이 단절된 14곳으로 지역별로는 서구 가수원동 1곳과 유성구 장동 1곳, 장대동 5곳, 복용동 2곳, 송강동 1곳, 하기동 1곳, 탑립동 2곳, 용산동 1곳 등이다. 

이 지역들은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고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뒤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편입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로나 철도 개통, 하천 개발로 단절되는 개발제한구역은 지속해서 해제해 도시를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시민 재산권 행사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