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홈쇼핑, 모바일과 인터넷쇼핑에서 판매 늘어 3분기 매출 증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1-07 18:34: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홈쇼핑이 3분기에 모바일과 인터넷쇼핑부문의 매출이 늘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비유동금융자산 평가이익의 감소 등으로 줄어들었다.
 
GS홈쇼핑, 모바일과 인터넷쇼핑에서 판매 늘어 3분기 매출 증가
▲ 허태수 GS홈쇼핑 대표이사 부회장.

GS홈쇼핑은 2019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802억1900만 원, 영업이익 197억3400만 원, 순이익 232억5600만 원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2018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2.5%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5.5%, 6.5% 줄어들었다.

3분기 모바일쇼핑부문에서 매출 1343억 원을 거뒀다. 2018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52.9% 급증했다.

GS홈쇼핑은 모바일앱의 누적 내려받기 수가 3400만 회에 이르며 모바일을 통한 구매고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분기 인터넷쇼핑부문의 매출도 131억 원으로 2018년 같은 기간보다 8.2% 늘어났다. 

반면 TV쇼핑부문에서는 매출 1205억 원을 내 2018년 3분기보다 매출이 9.6% 감소했다.

GS홈쇼핑은 “3분기 영업이익은 비유동금융자산 평가이익이 2018년 3분기보다 20억 원 줄어든 영향 등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