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한상범, LG디스플레이의 협력사 상생과 동반성장 강조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5-07-21 13:40: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LG디스플레이와 협력사 사이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한상범 사장은 21일 LG디스플레이의 협력사인 오성디스플레이의 경기도 양주 생산현장을 방문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의 협력사 상생과 동반성장 강조  
▲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
오성디스플레이는 LG디스플레이의 대형 올레드패널 공정에 협력하고 있다.

한 사장은 이날 5개 협력사 대표들을 만나 LG디스플레이와 상생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열었다.

한 사장은 협력사 대표들을 직접 만나 LG디스플레이와 협업에서 고충이나 어려움이 있는지 파악하고 이를 경영방침에 반영하기 위해 ‘상생중심 경영’에 직접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 사장은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의 경쟁력 덕분에 시장을 선도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의견에 귀를 기울여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은 “2차와 3차 협력사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한 사장의 동반성장에 대한 의지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한 사장은 LG디스플레이 협력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자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달 동반성장위원회가 선정한 동반성장 최우수기업으로 뽑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