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일동제약 일동홀딩스 주가 초반 상한가, 판권보유 편두통약 FDA 승인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11-06 10:24: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일동제약이 판권을 보유한 편두통 신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매수가 몰렸다.
 
일동제약 일동홀딩스 주가 초반 상한가, 판권보유 편두통약 FDA 승인
▲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이사 사장.

6일 오전 10시11분 일동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9.74%(5100원) 급등한 2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동제약 지주회사 일동홀딩스 주가도 29.82%(3400원) 뛴 1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제약사 일라이릴리의 편두통 치료제 라스미디탄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판매승인을 받았다.

라스미디탄은 경구용 급성 편두통 치료제로 새로운 계열에서 미국 식품의약국이 승인한 최초이자 유일한 혁신신약이다. 

일동제약은 라스미디탄의 한국, 아세안(ASEAN) 8개국 판권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