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안양시장 최대호, 한글과컴퓨터와 손잡고 스마트시티 조성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11-05 16:30: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양시장 최대호, 한글과컴퓨터와 손잡고 스마트시티 조성
▲ 최대호 안양시장(오른쪽)과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이 5일 한글과컴퓨터 판교본사에서 '안양시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글과컴퓨터>
최대호 경기도 안양시장이 스마트시티를 조성한다.

최 시장은 5일 한글과컴퓨터 판교본사에서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과 ‘안양시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 시장은 “4차산업혁명은 거스를 수 없는 물결”이라며 “한글과컴퓨터의 뛰어난 혁신 아이콘을 바탕으로 안양시가 사람 중심의 스마트시티로 한 단계 도약하고 한글과컴퓨터 역시 동반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안양시에 교통·상수도·방범·안전 등 각종 도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활용하는 ‘디지털 시장실’과 ‘데이터 허브’,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등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로 했다.

안양시와 한글과컴퓨터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사업발굴과 조사 및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스마트시티 스타트업 육성을 통한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안양시는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한글과컴퓨터가 축적한 다양한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접목해 차별화된 안양형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