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07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10-31 07:59:0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07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대체로 내림세
▲ 31일 오전 7시4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9종 가운데 7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26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였다. 

31일 오전 7시4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9종 가운데 7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26종의 시세는 올랐고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73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87%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3.74% 내린 21만37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1.43% 하락한 345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6만77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2.59% 떨어졌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3.11%, 비트코인에스브이 –3.48%, 트론 –8.88%, 스텔라루멘 –3.77%, 에이다 –2.99%, 이더리움클래식 –2.62% 등이다. 

반면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4만14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91% 올랐다.  

이 밖에 비체인(0.41%), 페블릭(4.49%), 이오스트(29.28%), 디브이피(11.9%), 트루체인(0.86%), 롬(50%)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아이오티체인 등 1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