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그룹, 연구활동과 모빌리티 기술 알리는 온라인 소통창구 열어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0-30 12:24: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산업과 미래 모빌리티 관련 여러 신기술을 알리기 위한 온라인 소통창구를 마련했다.

현대차그룹은 30일 ‘Hyundai Motor Group TECH(현대모터그룹테크)’라는 글로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채널은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현대자동차그룹의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과 연동된다.
 
현대차그룹, 연구활동과 모빌리티 기술 알리는 온라인 소통창구 열어
▲ 현대자동차그룹이 ' ‘Hyundai Motor Group TECH(현대모터그룹테크)’라는 글로벌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오픈했다.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은 회사의 연구개발 활동과 제품 신기술 등 글로벌 기술 리더십과 관련한 콘텐츠를 이 채널에 지속적으로 올리기로 했다.

자율주행 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공유경제, 인공지능, 스마트 모빌리티, 로보틱스, 수소경제 등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기업’으로서 현대차그룹의 미래 분야 활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도 포함된다.

현대모터그룹테크는 우선 한글과 영어로 서비스된다. 앞으로 중국어와 스페인어 등으로 서비스가 확대된다.

현대모터그룹테크의 콘텐츠는 블로그 형식 이외에 동영상과 카드뉴스, 인포그래픽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된다.

현대차그룹은 “현대모터그룹테크 채널의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동차를 넘어 새로운 고객경험으로 모빌리티산업을 선도하는 ‘게임 체인저’로서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알릴 것”이라며 “그룹이 개발하고 있는 핵심 기술들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정보를 알아갈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모터그룹테크 채널을 만듦과 동시에 기존에 한국어로만 운영했던 미디어 허브채널 ‘HMG저널’의 영문서비스도 제공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