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30일 낮 기온 예년 수준 회복, 31일 아침도 쌀쌀함 풀려

김현태 기자 khyuntae@businesspost.co.kr 2019-10-30 08:10: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수요일인 30일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왔지만 낮부터는 예년 수준을 회복한다.

전국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년 수준(15~20도)과 비슷한 기온을 보이겠다. 31일부터는 아침 기온도 다소 오르겠지만 당분간 낮과 밤의 일교차는 클 것으로 전망됐다. 
30일 낮 기온 예년 수준 회복, 31일 아침도 쌀쌀함 풀려
▲ 수요일인 30일 낮 최고 기온은 16∼21도로, 전날(15∼21)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31일 아침 기온은 3~14도로 30일 아침(0∼11도)보다는 풀리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내외로 클 것으로 전망되니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말했다.

미세먼지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0~30㎍/m³)’∼‘보통(31~80㎍/m³)’ 수준으로 예보됐다.

강원 산지에 내려진 한파주의보는 낮에 기온이 오르면서 해제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원 산지 아침 기온이 29일보다 10도 이상 낮아져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아침 철원은 -3.3도를 보였고 파주와 봉화도 영하로 기온이 떨어졌다.

30일 오전 5시 기준 기온은 서울 5.7도, 인천 8.6도, 수원 4.1도, 춘천 2.7도, 강릉 10.9도, 청주 7.9도, 대전 7도, 전주 9도, 광주 10도, 제주 15.7도, 대구 9.6도, 부산 11.3도, 울산 10도, 창원 10.7도 등으로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왔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높이로 일겠다.

서해안과 남해안은 31일까지 지구와 달이 가까워지면서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다.

만조 때 해안가에서는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기온이 3도 이하이고 평년 기온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현태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