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케이뱅크 웹케시와 업무협약, 심성훈 "기업고객에 금융혁신 제공"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10-28 18:30: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케이뱅크 웹케시와 업무협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728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심성훈</a> "기업고객에 금융혁신 제공"
심성훈 케이뱅크 행장(왼쪽 네 번째), 윤완수 웹케시 대표이사(왼쪽에서부터 다섯번째) 등 케이뱅크와 웹케시 관계자들이 28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케이뱅크>
케이뱅크가 기업뱅킹 고객에게 경리전문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기 위해 금융 소프트웨어회사 웹케시와 손을 잡았다. 

케이뱅크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웹케시 본사에서 웹케시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케이뱅크 기업고객은 웹케시의 경리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케이뱅크와 웹케시는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케이뱅크 기업뱅킹과 경리나라 서비스를 연동하는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케이뱅크는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반의 기업뱅킹을 제공하고 있다. 

케이뱅크 기업계좌 개설은 기업뱅킹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비대면 인증을 거친 뒤 가능하다. 각종 이체수수료, 자동화기기 입출금 및 증명서 발급수수료를 모두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심성훈 케이뱅크 행장은 "케이뱅크는 올해부터 기업뱅킹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이면서 네이버페이, 토스, 서울시 등 다양한 플랫폼 및 기관에서 계좌연동, 가상계좌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며 "기업 고객들에게도 ICT융합 기반의 금융혁신을 통해 더욱 새로운 혜택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