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리아세븐, 종속회사 바이더웨이와 롯데피에스넷 모두 흡수합병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10-28 11:1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종속회사 2곳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

코리아세븐은 25일 종속회사인 바이더웨이와 롯데피에스넷을 흡수합병하기로 계약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리아세븐, 종속회사 바이더웨이와 롯데피에스넷 모두 흡수합병
▲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롯데피에스넷은 현금자동입출금기 기기임대 사업과 전자 금융시스템 공급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세븐은 8일 기준으로 바이더웨이 지분 100%와 롯데피에스넷 지분 94.94%를 보유하고 있다.

합병비율은 코리아세븐 1대 바이더웨이 0대 롯데피에스넷 0.0000954다.

코리아세븐은 “편의점 운영 사업법인을 통합해 효율성을 확보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며 “편의점 운영사업과 현금자동입출금기 운영사업의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