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한전KPS,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11년째 최우수기업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10-23 17:16: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전KPS,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11년째 최우수기업
▲ 박정수 한전KPS 경영지원본부장(오른쪽 두 번째)와 직원들이 22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콘퍼런스 및 인증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전KPS>
한전KPS가 세계 금융정보사의 지속가능경영지수 평가에서 11년째 최우수기업으로 뽑혔다.

한전KPS는 22일 서울 중구 서울신라호텔에서 열린 ‘2019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국제 콘퍼런스 및 인증식’에서 ‘한국 상용서비스 및 공급업’부문에서 11년째 최우수기업에 포함됐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금융정보사인 미국 S&P다우존스인디시즈와 지속가능성 평가 및 투자 기업인 스위스 로베코샘이 주관해서 발표한다.

기업의 경제적 성과뿐 아니라 지배구조, 환경, 사회, 안전 등 비재무적 측면도 포괄해 지속가능경영을 평가한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한전KPS가 11년째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한국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며 “세계적 수준의 정비기술 경쟁력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안전 및 환경부문의 경영성과도 인정받은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 사장은 “앞으로도 국가 전력산업의 토대를 굳건히 만드는 뿌리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완벽한 정비기술력으로 고객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전KPS는 투명경영과 윤리경영은 물론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지역인재 채용 확대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썼다.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프로그램도 시행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