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이형배, OK아프로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5-07-13 19:45: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형배 전 롯데캐피탈 상무이사가 OK아프로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됐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13일 이 대표를 OK아프로캐피탈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형배, OK아프로캐피탈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  
▲ 이형배 신임 OK아프로캐피탈 대표이사.
아프로서비스그룹은 OK아프로캐피탈의 모회사로 대부업 브랜드 ‘러시앤캐시’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아프로서비스그룹 관계자는 “이 대표는 이전에 캐피탈업계에서 주요 현장과 보직을 두루 거쳤다”며 “이 대표가 그동안 쌓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OK아프로캐피탈의 업무를 총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금융권에 들어왔다. 그는 한국개발리스 경영지원본부 수석부장과 참회계법인 영업이사를 거쳐 롯데캐피탈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이 대표는 OK아프로캐피탈 대표이사로서 아프로서비스그룹의 캐피탈사업에서 주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아프로서비스그룹은 최근 씨티캐피탈의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해지는 등 캐피탈사업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삼성 이재용 동계올림픽서 스포츠 외교, 2028년 LA올림픽까지 후원한다
비트코인 1억259만 원대 상승,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에 변동성 경계
삼성전자 HBM4 설 연휴 지나고 세계 최초 양산 출하, 엔비디아 '루빈' 탑재
현대차 영화로 브랜드 마케팅, "광고는 덜고, 진짜 이야기를 시작하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증시 변동장'에도 주가 단단하다, 동학개미 '조 단위' 베팅 존재감
LIG넥스원 '2030년 매출 10조' 비전 열쇠, 신익현 유럽 공략 절치부심
DL 올해 석유화학 실적 호조 기대감 커져, 이해욱 스페셜티 구조조정 힘 받아
한국콜마 북미법인 자생력 뒷걸음, 윤상현 '현지 고객사 거점' 의지 빛 바래
AI끼리 커뮤니티 확산에 보안 위험수위, "터미네이터 스카이넷 현실 될라"
일론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 현실성 갑론을박, 전력난 심화 정도가 관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