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 내년 1월에서 3월로 연기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10-16 20:08: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의 합병이 두 달 늦춰졌다.

SK텔레콤은 16일 자회사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티브로드동대문방송, 한국디지털케이블미디어센터의 합병기일이 기존 2020년 1월1일에서 2020년 3월1일로 변경된다고 공시했다.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 내년 1월에서 3월로 연기
▲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겸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

SK텔레콤은 “관계기관 심사 및 승인 과정 연장에 따라 합병일정이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4월 SK브로드밴드가 티브로드 등을 흡수합병하는 내용의 계약을 태광산업과 맺었다.

태광산업은 티브로드 지분 53.9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SK텔레콤은 5월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 심사를 신청했다.

공정위는 10월1일 조건부 승인을 결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