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KGC인삼공사, 버섯 함량 늘린 홍삼톤골드와 홍삼톤 내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10-10 12:18: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GC인삼공사가 정관장의 대표 홍삼제품인 ‘홍삼톤골드’와 ‘홍삼톤마일드’를 재단장해 선보인다.

KGC인삼공사는 홍삼톤골드의 부원료인 3가지 버섯의 함량을 늘리고 홍삼톤마일드의 제품이름을 바꿨다고 10일 밝혔다.
 
KGC인삼공사, 버섯 함량 늘린 홍삼톤골드와 홍삼톤 내놔
▲ 정관장의 대표 홍삼제품인 '홍삼톤골드', '홍삼톤' 이미지.

홍삼톤골드는 주원료인 6년근 홍삼에 10가지 전통소재를 더한 제품이다.

KGC인삼공사는 이번 재단장을 통해 홍삼톤골드에 들어가는 흰들버섯, 표고버섯, 노루궁뎅이버섯 등 2가지 버섯 부원료의 함량을 기본보다 2배 증량했다.

또 기존 홍삼톤마일드 제품의 이름을 ‘홍삼톤’으로 변경하고 부원료료 영지버섯을 추가했다.

이밖에도 홍삼제품을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고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홍삼톤골드와 홍삼톤 패키지의 색상을 적금색으로 바꾸는 등 포장을 고급화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홍삼톤골드와 홍삼톤은 믿을 수 있는 정관장 홍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어 오랜 세월 동안 고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홍삼톤골드와 홍삼톤으로 사랑하는 분들과 함께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삼톤골드와 홍삼톤은 액상형 파우치 형대로 1993년 출시된 뒤 2억 포 이상 팔려나간 정관장의 대표 홍삼제품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