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한글날 9일 맑아, 아침기온 10도 밑돌 전망, 일부지역 얼음과 서리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9-10-08 12:21: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글날인 9일 내륙지역의 아침 기온이 대부분 10도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9일 경기내륙과 강원영서, 강원산지, 경상북도내륙 등 일부 지역의 아침 기온이 0도 가까이 떨어지겠다”고 8일 예보했다. 
 
한글날 9일 맑아, 아침기온 10도 밑돌 전망, 일부지역 얼음과 서리
▲ 기상청은 9일 내륙 지역 대부분의 아침 기온이 10도를 밑돈다고 8일 전망했다. 사진은 서울 광화문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의 모습. <연합뉴스>

날씨는 서해상의 고기압 영향으로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3도로 예상된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 주요 도시의 예상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8~20도, 인천 11~19도, 춘천 4~20도, 대전 7~20도, 세종 4~20도, 전주 7~21도, 광주 9~22도, 대구 7~22도, 부산 12~23도, 울산 10~22도, 제주 14~21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모든 권역이 ‘좋음(0~30㎍/m³)’~에서 ‘보통(31~80㎍/m³)’ 수준으로 예보됐다.

강원도 산지와 경상북도 북동산지는 일부 지역에서 얼음이 얼 것으로 전망돼 서리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