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미래에셋대우, 다국적기업 상대로 퇴직연금 세미나 열어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19-09-27 17:31: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미래에셋대우가 다국적기업들을 초청해 퇴직연금 세미나를 열었다. 

미래에셋대우는 26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미래에셋센터원에서 글로벌기업의 인사, 재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 다국적기업 상대로 퇴직연금 세미나 열어
▲ 미래에셋대우 기업로고.

미래에셋대우는 최근 퇴직연금 도입추세에 관한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퇴직연금 자산운용의 방향과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모두 115개 기업에서 120명이 참석했다.

다국적기업 제도 도입과 운영의 다변화, 경영성과급과 퇴직연금 적립 방안, 자산관리 관점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금융환경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다국적기업의 퇴직연금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다국적기업 담당자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