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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5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내림세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9-24 07: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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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15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내림세
▲ 24일 오전 7시31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7종 가운데 8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9종의 시세는 올랐고 3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7시31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97종 가운데 85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9종의 시세는 올랐고 3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150만6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54%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4.44% 내린 23만89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3.04% 떨어진 319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당 34만85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4.42%,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7만88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8.53% 각각 떨어졌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2.76%), 비트코인에스브이(–3.22%), 스텔라루멘(–5.71)%, 모네로(–2.81%), 트론(-5%), 대시(–4.44%), 이더리움클래식(–3.28%), 크립토닷컴체인(-2.6%), 제트캐시(-3.16%), 베이직어텐션토큰(-1.32%), 비체인(-3.5%), 퀀텀(-5.71%) 비트코인골드(-2.52%) 등이다. 

반면 체인링크 0.79%, 넴 0.12%%, 패블릭 33.01%, 이오스트 2.26%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롬, 디에이씨씨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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