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추석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도로공사 "오후 3~5시 정체 절정"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9-15 11:36: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추석연휴 마지막 날 막바지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수도권 방향 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15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요금소를 기준으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에서 6시간, 광주에서 5시간, 대구에서는 5시간, 대전에서는 2시간2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추석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정체, 도로공사 "오후 3~5시 정체 절정"
▲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 나들목(IC) 인근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위로 차량이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상행선 정체는 오후 3시에서 5시 사이 절정에 이르고 밤 11시부터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전 7시44분부터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분기점 인근 2km 구간에서 정체되고 있다.

전국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수준인 399만 대 가량으로 전망됐다.

이 가운데 지역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8만 대가량으로 현재까지 15만여 대의 차량이 수도권에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귀성길은 대부분 소통이 원활하다. 오전 11시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까지 4시간50분, 광주 3시간20분, 대구 3시간50분, 대전 1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