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 V50S 씽큐 독일 가전전시회에서 호평받아, "가장 실용적"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09-10 18:4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의 LG V50S씽큐가 해외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2019에서 LG V50S씽큐와 듀얼스크린이 9개 해외매체로부터 최고제품(Best of IFA2019)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LG V50S 씽큐 독일 가전전시회에서 호평받아, "가장 실용적"
▲ LG V50S씽큐와 듀얼스크린.

미국 IT매체 '안드로이드 헤드라인(Android Headlines)'은 "LG전자는 우리가 본 가장 실용적 방식으로 폴더블폰을 선보였다"며 LG V50S 씽큐를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또다른 미국 IT매체 '톰스가이드(Tom's Guide)'도 LG V50S씽큐를 최고 제품으로 선정하며 "듀얼 스크린은 화면 두 개를 활용하는 혁신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방식으로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평했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듀얼 스크린은 폴더블폰보다 더 실용적으로 개선된 제품"이라며 "신제품은 힌지의 내구성이 높아졌고 두 각도에서만 고정이 가능했던 전작과 달리 모든 각도에서 고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미국 IT 전문매체 '더 버지(The Verge)'는 "두 개의 스크린이 폴더블보다 활용도가 높음을 보여준다"며 "듀얼 스크린이 큰 매력 포인트"라고 보도했다.
 
LG전자의 듀얼 스크린은 두 화면에서 서로 다른 앱을 동시에 구동하는 '동시 사용'과 앱 하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확장해 실행하는 '분리 사용'이 모두 가능해 다양한 작업을 동시에 처리해야 하는 멀티태스킹에 적합하다.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는 동시에 다른 쪽 스크린에서는 출연배우, 줄거리 등을 검색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게임을 실행할 때 화면 두 개를 연동해 한 쪽 화면에는 게임을 띄워놓고 다른 쪽에는 컨트롤러를 띄워 사용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