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면세점사업자 10월 재입찰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9-06 15:58: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면세점 사업자 입찰이 10월에 다시 진행된다.

인천항만공사는 12월 개장 예정인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출국장 면세점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을 10월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면세점사업자 10월 재입찰
▲ 인천항만공사 로고.

인천항만공사는 앞서 8월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사업자 입찰을 추진했지만 1개 기업만 참여하면서 입찰이 유찰됐다.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입찰에는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면세점 운영을 희망하는 기업은 10월14일까지 인천항만공사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인천항만공사는 신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입찰공고를 내면서 임대료 최저 수용금액은 47억2988만 원, 최소 영업요율(매출에서 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율)은 14.32%로 제시했다.

둘 가운데 높은 금액을 한 해 임대료로 책정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점 매장 영업면적의 10% 이상은 중소·중견기업 제품으로 구성해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