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화재, 추석 장거리운전에 필요한 모바일 보험서비스 마련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9-05 10:51: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화재가 장거리 운전에 필요한 모바일 보험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거리 운전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자동차보험 관련 모바일서비스를 안내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화재, 추석 장거리운전에 필요한 모바일 보험서비스 마련
▲ 삼성화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장거리 운전이 많아지는 시기를 맞아 자동차보험 관련 모바일 서비스를 안내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여러 사람이 운전대를 잡아야하는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임시운전자특약’을 모바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한다.

보험가입 채널과 상관없이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고객이라면 누구나 삼성화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임시운전자특약을 간편하게 추가할 수 있다.

최소 1일부터 최대 30일까지 원하는 기간을 선택하면 되고 해당 기간에는 운전면허를 지닌 사람이면 누구나 자동차보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단 임시운전자특약은 가입한 날 24시부터 보험의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떠나기 하루 전날까지 꼭 가입해야 한다.

삼성화재는 다양한 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모바일서비스도 소개했다.

차량 사고가 났거나 배터리 충전, 타이어 교체, 잠금장치 해제 등 고장 출동이 필요한 상황에서 삼성화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고객 동의를 바탕으로 현재 위치를 조회하면 정확하고 신속한 출동을 지원한다.

명절 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와 관련한 보험금도 콜센터 전화연결이나 고객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삼성화재 홈페이지운영파트 관계자는 “이번 추석은 예년보다 빨라 뒤늦은 휴가를 떠나는 분도 있을 것”이라며 “늦은 휴가든 명절 준비든 삼성화재 고객이라면 떠나기 전 미리 모바일앱을 설치해 회사의 다양한 서비스 이용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