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비대면 해외송금 고객에게 골드바 주는 이벤트 열어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9-03 10:55: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이 비대면 해외송금을 이용한 고객에게 골드바 등 경품을 준다.

NH농협은행은 10월31일까지 ‘비대면 NH웨스턴유니온자동송금’을 이용해 해외송금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바 등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NH농협은행, 비대면 해외송금 고객에게 골드바 주는 이벤트 열어
▲ NH농협은행은 10월31일까지 ‘비대면 NH웨스턴유니온자동송금’을 이용해 해외송금을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바 등을 주는 이벤트를 연다고 3일 밝혔다. < NH농협은행 >

개인고객이 비대면 NH웨스턴유니온자동송금을 신규 등록한 뒤 500달러 이상 송금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추첨을 통해 1등(명) 골드바 3.75g, 2등(10명) 골드바 1g, 3등(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경품으로 준다.

NH농협은행은 공식 SNS에서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NH농협은행 공식 SNS계정(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송금꿀팁’을 보고 퀴즈를 맞힌 고객 가운데 100명을 뽑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제공한다. 

비대면 NH웨스턴유니온자동송금은 첫 해외송금을 할 때 은행을 방문해 송금정보를 등록하면 두 번째 송금부터는 NH농협은행 자동금융거래단말기(ATM)과 올원뱅크, NH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 등 비대면 채널에서 돈을 보낼 수 있다.

오전 4시부터 오후 11시까지(토요일·일요일·공휴일 포함) 하루 최대 5천 달러까지 해외송금을 할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8월12일 해외송금 수수료를 송금액과 관계없이 5달러로 낮췄다. 기존에는 송금액에 따라 10~20달러의 수수료를 부담해야 했다.

외국인을 포함한 개인고객이 한국에서 수수료를 내면 해외에서 돈을 찾을 때는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유윤대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은 “많은 고객이 NH농협은행의 저렴하고 신속한 해외송금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와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실질적 금융편익을 제공하는 NH농협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