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철도시설공단 품질분임조경진대회 10년째 금상, 김상균 "공공성 강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8-30 17:10: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철도시설공단 품질분임조경진대회 10년째 금상,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90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상균</a> "공공성 강화"
▲ 26~30일 경남 거제시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서 수상한 한국철도시설공단 참가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10년 연속 금상을 받았다.

철도시설공단은 26~30일 경남 거제시 대명리조트 거제마리나에서 열린 제45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현장 근로자가 매년 품질개선 우수 사례를 겨루는 행사다. 올해는 9200여 사업장의 5만5천개 품질분임조가 참여한 시·도예선을 거쳐 298팀 2700여 명이 13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철도시설공단은 사무간접부문에 2팀, 서비스부문에 1팀이 참가해 모두 수상했다.

사무간접부문에서 토지보상 프로세스 개선에 따른 지급업무 처리시간 단축 사례로 금상, 지리정보시스템(GIS)·정보통신기술(IT) 등 신기술 도입을 통한 미보상용지 소송 사전 예방 및 적기 준공고시 관련 혁신사례로 은상을 받았다.

서비스부문에서 시공관리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민원건수 감소를 주제로 방음벽 설치, 가설방음벽 현장여건별 세부지침 개정 등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민원건수 감소사례로 동상을 받았다.

김상균 철도공단 이사장은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호기심과 이용자 입장에서 역지사지 정신이 혁신으로 이어져 10년 연속 금상을 받았다”며 “대국민 서비스 향상과 공공성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