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승리 원정도박 혐의로 다시 경찰조사, "심려 끼쳐 죄송"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8-28 11:30: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승리 원정도박 혐의로 다시 경찰조사, "심려 끼쳐 죄송"
▲ YG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빅뱅의 전 멤버인 승리(본명 이승현)가 28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빅뱅의 전 멤버 승리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승리씨는 28일 오전 10시경 서울 중랑구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승리씨는 기자들의 묻는 말에는 답변하지 않고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성실한 자세로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승리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호텔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고 불법 ‘환치기’ 수법으로 도박자금을 조달해 상습도박과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프로듀서도 같은 혐의로 입건돼 29일 경찰에 출석한다.

승리씨는 두 달 만에 다시 경찰조사를 받게 됐다. 그는 클럽 버닝썬 사태에 연루돼 6월 횡령과 성매매알선 등의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고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