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박형규, 중부발전 갑횡포 근절 위해 노사정 공동선언 협약 맺어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8-26 17:16: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형규, 중부발전 갑횡포 근절 위해 노사정 공동선언 협약 맺어
▲ 박형구 중부발전 사장(가운데)과 3개 노조 위원장, 공석원 보령고용노동지청장 등이 26일 충남 보령 본사에서 갑횡포 근절 실천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 행사를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부발전>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이 공공 분야 갑횡포를 막기 위한 노력에 힘을 더한다.

박형구 사장은 26일 충남 보령시 중부발전 본사에서 중부노조·발전노조·발전유니온 등 3개 노조위원장, 공석원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장과 갑횡포 근절을 실천하기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사정이 공공분야 갑횡포 관행을 근절하고 노동존중 사회를 구현할 것을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중부발전은 2018년 11월 경영진과 간부직원을 주축으로 갑횡포 근절을 위한 서약 및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후 지속적으로 갑횡포 예방교육과 갑횡포 근절 가이드라인에 따라 자가진단을 하는 등 관련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사장은 “실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동조합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의 적극적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인권존중 문화가 협력기업과 지역사회까지 확산되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