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청주금융센터 이전, 이동빈 "다함께 10% 더 뛰자"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8-26 12:09: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 청주금융센터 이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594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동빈</a> "다함께 10% 더 뛰자"
이동빈 Sh수협은행장(첫 줄, 오른쪽 여섯 번째)이 26일 충북 정주금융센터 이전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이 영업점 재배치를 이어가고 있다. 

Sh수협은행은 충북 청주금융센터 이전을 마치고 26일 이전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담로로 이전한 청주금융센터는 충북도청과 청주시 제2청사 등 행정업무타운과 청주지역 최대상권인 성안로, 육거리시장 등과 인접하고 있다. 

Sh수협은행은 주변에 대단위 아파트 단지와 복합쇼핑몰 등 생활시설이 밀집해 있고 인근 4개 지역(사직동, 사모동, 모충동, 탑동)에서 주택 재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고객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행장은 이전 기념식에서 “임직원 모두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비전 달성에 확신을 가질 때 비로소 ‘함께 뛴다’는 의미를 이해하고 업무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9년 목표 달성을 위해 ‘다 함께 10% 더 뛰자’는 의지와 열정이 빛을 발할 때 수협은행의 존재감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