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원기찬 이석주, 삼성카드와 제주항공 손잡고 마케팅 강화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8-23 12:17: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10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기찬</a> 이석주, 삼성카드와 제주항공 손잡고 마케팅 강화
▲ 삼성카드는 22일 서울 중구 삼성본관빌딩에서 제주항공과 마케팅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삼성카드>
삼성카드가 제주항공과 손잡고 제휴카드 출시 등 마케팅을 강화한다. 

삼성카드는 22일 서울 중구 삼성본관빌딩에서 제주항공과 마케팅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과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저비용 항공사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휴카드 상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또 삼성카드의 빅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 행사를 벌일 계획을 세워뒀다.

제주항공은 국내 1위 저비용항공사(LCC)로 2005년 설립됐다. 국내선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 도시 75개 이상의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두 회사의 역량을 활용한 적극적 마케팅 협업을 통해 회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실속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