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마늘 생산농가 돕기 위해 상생마케팅 펼쳐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8-21 11:15: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은행, 마늘 생산농가 돕기 위해 상생마케팅 펼쳐
▲ 유윤대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왼쪽 첫 번째)과 임직원들이 20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고객들에게 마늘을 나눠주고 있다. < NH농협은행 >
NH농협은행이 마늘 생산농가를 돕기 위해 상생마케팅을 펼쳤다.

NH농협은행은 20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고객들에게 마늘을 선물하는 행사를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유윤대 NH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과 본점영업부 직원들은 깐마늘 1킬로그램(kg) 1천 봉지를 고객들에게 나눠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마늘 소비촉진운동의 의미도 알렸다.

마늘 생산농가는 올해 생산량 증가에 따른 마늘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 부행장은 “NH농협은행의 마늘 소비촉진운동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농가소득 5천만 원 달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6월20일부터 7월31일까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양파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펼쳤다. 양파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위해 ‘NH더하고나눔정기예금’으로 조성한 기금 가운데 10억 원을 사용했다. 

3월에는 대파 상생마케팅도 진행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