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ENM 제작한 뮤지컬 '시라노' 관객 점유율 85%에 이르러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8-20 16:13: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ENM 제작한 뮤지컬 '시라노' 관객 점유율 85%에 이르러
▲ 뮤지컬 시라노의 한 장면. 
CJENM이 제작한 뮤지컬 ‘시라노’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일 CJENM에 따르면 현재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 뮤지컬 시라노의 관객 점유율은 85%에 이른다. 

시라노는 CJENM과 RG가 제작한 뮤지컬이다. 2017년 국내에서 초연했던 작품으로 당시 모두 8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프랑스 희곡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가 원작이다. 시인이자 검객이지만 크고 볼품없는 코 때문에 콤플렉스를 지닌 시라노와 그의 사랑을 받는 록산, 빼어난 외모를 지녔으나 말솜씨가 서툰 크리스티앙 등 세 인물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라노'는 배우 류정한씨, 최재웅씨, 이규형씨, 조형균씨가 연기한다. '록산'으로는 배우 박지연씨, 나하나씨, '크리스티앙'으로는 송원근씨, 김용한씨가 출연한다. 

공연은 10월13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관람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엔씨 1분기 영업이익 1133억 2070% 증가, 아이온2 리니지클래식 흥행 영향
현대차증권 "대웅제약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유통채널 변경 탓에 실적 부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