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문화수도조직위 부설 연구소장에 박남규 서울대 교수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5-06-24 13:50: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재단법인 코리아문화수도조직위원회(이사장 김석은)가 초대 아시아문화경제연구소 연구소장으로 박남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선임했다.

코리아문화수도조직위원회는 24일 산하 연구기관으로 아시아문화경제연구소를 설립하고 박 소장을 연구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문화수도조직위 부설 연구소장에 박남규 서울대 교수  
▲ 박남규 초대 아시아문화경제연구소 소장.
박 소장은 “우리나라 각 지역의 문화정체성을 살려 문화의 다양성과 풍성함을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도록 하고 문화수도사업의 기반도 다지겠다”고 말했다.

아시아문화경제연구소는 우리나라 등 아시아 각 지역의 문화가 지닌 독창성과 공통성을 기반으로 아시아적 가치를 확산하고 자긍심을 키우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세워졌다.

코리아문화수도조직위원회는 매년 국내 도시 한 곳을 선정해 1년 동안 문화예술 공연, 축제, 심포지엄 등을 여는 문화수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문화수도조직위원회는 문화수도로 정해진 도시에 자원을 집중해 1년 동안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연이어 진행한다. 이를 통해 서울과 지방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의 경쟁력을 높이려고 한다.

코리아문화수도조직위원회는 2016년 문화수도로 경기도 시흥시를 선정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