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노랑풍선,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기념해 28일까지 이벤트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8-20 15:09: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상풍선이 세계적 디자인 시상식에서 상을 받았다.

노랑풍선은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브랜드 디자인 & 아이덴티티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노랑풍선,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기념해 28일까지 이벤트
▲ 노랑풍선이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브랜드 디자인 & 아이덴티티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디자인 시상식이다.

미국 ‘IDEA’ 및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노랑풍선은 2월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받은 데 이어 2번째 세계 디자인 시상식에서 수상을 했다.

노랑풍선은 이번 ‘2019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기념해 2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 노랑풍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 할 수 있다. 노랑풍선은 참여자 가운데 10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준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