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은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장 시장이 지역단체들과 ‘구미형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선도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 장세용 구미시장. |
장세용 구미시장과 지역 산업계·학계·노동계·민간단체 20여 곳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네트워크를 구축해 스마트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기술 개발 및 아이템 발굴, 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2일까지 국가 및 지방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를 공모한다.
구미산업단지가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지정되면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더불어 기업 생산성 45% 향상, 고용인력 45% 증가 등 경제적 효과도 기대된다.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공모결과는 9월 중순 발표된다.
정부는 2월 창원과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먼저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로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6112040_20938.jp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