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철도공사, 지역관광 활성화하는 새 기차관광 내놓고 이름 공모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8-09 12:0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철도공사, 지역관광 활성화하는 새 기차관광 내놓고 이름 공모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15일까지 신규 철도패스 이름 공모전을 진행한다. <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지역 기차관광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기차여행권을 내놓는다.

철도공사는 9일 새로 출시하는 권역별 기차여행 패스의 이름 공모전을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9월에 출시 예정인 권역별 기차여행 패스는 호남선, 경부선 등 철도노선이 지나는 시도단위 안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지역의 숙박·교통·음식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관광상품이다.

최대 4인이 3일 동안 관광열차를 제외한 모든 열차의 자유석과 입석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름 공모전 참여는 철도공사 홈페이지(https://www.letskorail.com)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korail_tour2@kor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해당 패스의 특징을 담은 이름과 의미를 양식에 맞춰 제출하면 된다.

공모결과 1등 1명, 2등 2명, 3등 3명을 선정해 신규 기차여행 패스와 KTX 특실 업그레이드 쿠폰을 증정한다.

이선관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지역에 특화된 새로운 기차여행 패스를 대표하는 이름인 만큼 많은 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LG전자 '웹OS' TV 넘어 모빌리티로, 류재철 콘텐츠 늘려 2030년 2천만대 탑재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