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쿠팡, 가구와 인테리어상품 780만 개 판매하는 테마관 열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8-01 18:13: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쿠팡이 다양한 인테리어상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테마관을 마련했다.

쿠팡은 약 780만 개의 가구와 소품을 볼 수 있는 ‘공간별 집꾸미기’ 테마관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쿠팡, 가구와 인테리어상품 780만 개 판매하는 테마관 열어
▲ 쿠팡이 1일 다양한 인테리어 상품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공간별 집꾸미기' 테마관을 열었다.

쿠팡은 공간별 집꾸미기 테마관을 침실, 거실, 주방, 욕실, 아이방, 드레스룸, 다용도실, 사무공간, 현관·베란다 등 모두 9개 부문으로 구분했다. 

쿠팡은 공간별 집꾸미기 테마관 각 부문에서 고객들이 자주 검색하는 핵심단어와 관련된 상품들을 보여줘 쇼핑의 편의성을 높인다.

또 고객들이 선택한 가구와 어울리는 집안 인테리어 소품과 소가구 등을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품들도 제안해준다.

윤혜영 쿠팡 시니어 디렉터는 “집을 꾸미는 홈퍼니싱, 홈데코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쿠팡의 ‘공간별 집꾸미기’ 테마관을 통해 고객들이 맞춤 상품을 더욱 쉽게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