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김용환, NH금융 자회사 사장 평가에 사회공헌 반영 늘려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5-06-17 17:4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회사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NH농협금융은 앞으로 자회사 대표이사를 평가할 때 사회공헌 항목을 확대해 반영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김용환, NH금융 자회사 사장 평가에 사회공헌 반영 늘려  
▲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김용환 NH농협금융 회장은 NH농협금융이 최근 전국은행연합회가 선정한 사회공헌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이번 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

NH농협금융은 2011년 이후 매년 사회공헌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김 회장은 “NH농협금융과 자회사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금융은 직원들에게도 연간 봉사시간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기로 했다. 또 임직원들이 만든 봉사단체에 대해 분기마다 시상을 확대하기로 했다.

NH농협금융은 자회사마다 두고 있는 지역 봉사조직을 재정비하고 봉사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하는 기간도 마련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