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부산은행, 공공노동조합연맹 부산본부 주거래행은행 서비스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7-31 18:02: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 공공노동조합연맹 부산본부 주거래행은행 서비스
▲ 안감찬 부산은행 여신운영그룹장(왼쪽)과 곽영빈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부산지역본부 의장이 31일 부산에서 '주거래 은행 업무 협약'을 맺고 사진을 찍고 있다. < 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과 함께 조합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혜택을 마련한다.

부산은행은 31일 부산 남구 본사에서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부산지역본부와 ‘주거래은행 업무협약’을 맺었다.

부산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 부산지역본부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직장인 전용 신용대출상품의 대출금리를 우대해주고 전자금융수수료 감면 등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은행의 직장인 전용 신용대출상품인 ‘직장인 프리미엄 대출’의 금리를 최대 0.2%포인트 추가로 우대해 최저 2.88%까지 금리를 낮춰준다.

개인 신용카드 신규 발급자에게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5천 원의 현금을 돌려주고 100만 원 범위 내 달러를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 우대쿠폰도 제공한다.

또 인터넷이나 스마트뱅킹을 통해 다른 은행 계좌로 이체하면 송금수수료를 면제해 준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