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공제' 보급 힘쓰기로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7-30 18:22: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이 ‘노란우산공제’ 보급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손을 잡았다.  

Sh수협은행은 30일 서울 여의도의 중소기업중앙회 본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공제 청약가입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Sh수협은행,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공제' 보급 힘쓰기로
▲ 박석주 Sh수협은행 부행장(왼쪽)과 박영각 중소기업중앙회 전무가 3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노란우산공제 청약가입 업무제휴' 기념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일반고객과 수산분야 종사자들은 Sh수협은행의 133개 영업점에서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할 수 있게 됐다.

노란우산공제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매월 일정액을 적립해 생활안정 및 사업재기의 기회를 제공하는 공적 금융상품이다.

대표적 혜택으로 △연간 최대 500만 원의 소득공제 △압류로부터 공제금 보호 △연 복리이자 적용 △납부부금 내 대출가능 등이 있다. 

Sh수협은행은 8월 한 달 동안 노란우산공제 가입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열 계획도 세워뒀다. 

박석주 Sh수협은행 부행장은 “노란우산공제가 은행 고객과 수산분야 종사자들의 노후 불안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제보험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