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 브랜드 슬로건 공유하는 공간 마련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7-30 11:11: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투자증권, 여의도 본사에 브랜드 슬로건 공유하는 공간 마련
▲ NH투자증권은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아트홀에 ‘크리에이터 라운지(Creator Lounge)’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에 마련된 크리에이터 라운지 모습. < NH투자증권 >
NH투자증권이 임직원들과 브랜드 슬로건을 공유하는 공간을 마련했다.

NH투자증권은 29일 서울 여의도 본사 4층 아트홀에 ‘크리에이터 라운지(Creator Lounge)’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크리에이터 라운지는 직원들이 NH투자증권 슬로건인 ‘비 더 크리에이터(Be the Creator)’를 경험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꾸민 공간이다. 다양한 업무와 휴식을 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었다.
 
화이트보드, 포스트잇, 무선충전기 등을 둔 회의공간, 혼자 조용히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1인공간을 마련했다.

휴식공간에는 직원들이 휴식시간을 활용해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안마의자를 뒀다. 

NH투자증권은 새로운 브랜드 비전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슬로건과 브랜드 이미지를 넣은 문구류를 제작해 모든 직원에게 나눠줬다.
 
김정호 NH투자증권 경영전략본부장 상무는 “직원들의 창의성 향상을 돕기 위해 업무공간에 신선한 변화를 주고자 했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