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금융지주, 상반기 계열사 자산운용체계 점검회의 열어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7-28 12:5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금융지주가 상반기 자산운용체계를 점검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26일 서울 중구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은행, 보험, 증권, 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의 자산운용부문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상반기 농협금융 자산운용 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NH농협금융지주, 상반기 계열사 자산운용체계 점검회의 열어
▲ NH농협금융지주 자산운용 담당자들이 26일 서울 중구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19년 상반기 농협금융 자산운용 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금융지주와 각 계열사에서 자산운용체계 점검 및 개선방안에 관해 발표하고 협력방안과 문제 개선방향을 논의했다.

NH농협금융지주는 2014년부터 자산운용 경쟁력 강화를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해오고 있다. 

NH농협금융지주의 자산운용 규모는 6월 말 기준으로 117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다. 2014년 말(73조7천억 원)과 비교해 44조 원 늘었다.  

NH농협금융지주 관계자는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그동안 자산운용과 관련해 추진한 사항과 성과를 점검했다”며 “앞으로 그룹 자산운용 협업체계 개선, 자산배분 프로세스 강화, 운용인력 육성 및 관리 강화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