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25일 전국에 장맛비, 중부지방은 28일까지 비 내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7-25 08:58: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으나 남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0~30㎍/m3)’ 수준으로 예보됐다.
 
25일 전국에 장맛비, 중부지방은 28일까지 비 내려
▲ 우산을 쓴 시민들이 18일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25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장맛비가 내리고 중부지방은 28일까지 비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은 100~250mm,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부 등 많은 곳은 400mm 이상이다.

강원영동과 전북 경북북부는 10~70mm, 전남 경남 경북남부 제주도는 5~40mm 내릴 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에 내리는 장맛비는 시간당 50~70mm로 매우 강한 비가 예상된다. 산사태와 축대 붕괴, 침수 피해 등 비 피해가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33도로 예상된다.

전국 주요 도시의 예상기온은 서울 24~28도, 춘천 24~30도, 강릉 27~32도, 대전 26~29도, 광주 25~29도, 대구 26~33도, 부산 24~28도, 제주 25~32도 등이다.
 
경상도와 동해안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7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