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설립, 김형근 "현장조직 신설 적극 추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7-22 15:37: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설립, 김형근 "현장조직 신설 적극 추진"
▲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 개소식이 22일 열리고 있다. (왼쪽 일곱번째부터) 이장섭 충청북도부지사, 김형근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이종배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충북북부지사를 신설했다.

가스안전공사는 충북 충주시에 충북북부지사를 신설하고 22일부터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김형근 가스안전공사 사장은 “앞으로 충북 북부지역의 가스사고 대응이 더욱 빨라지고 안전관리도 강화될 것”이라며 “이번 성과를 토대로 현장 접점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발굴해 현장조직을 신설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가스안전공사 충북북부지사는 지사장을 비롯해 17명이 근무하며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단양군 등 4개 지자체를 관할한다.

충북북부지사는 관할지역의 가스용품 제조시설 점검과 기술검토 등 가스안전 활동을 하고 가스안전 교육,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가스안전공사는 지사 신설로 지역에서 밀도있는 가스안전관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가스사고 긴급대응이 가능해 사고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