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T3엔터테인먼트, 미래에셋대우를 상장관사로 선정해 기업공개 준비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7-22 10:23: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T3엔터테인먼트가 상장주관사를 선정하고 기업공개를 본격 준비한다.

T3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말에서 2021년 초 상장을 목표로 잡고 미래에셋대우와 대표 주관사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T3엔터테인먼트, 미래에셋대우를 상장관사로 선정해 기업공개 준비
▲ T3엔터테인먼트 로고.

T3엔터테인먼트는 한빛소프트의 모회사로 한빛소프트가 배급하는 대표 춤게임 ‘오디션’을 개발했다.

앞으로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에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준비를 한다.

T3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T3엔터테인먼트의 장기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상장을 준비하는 것”이라며 “2020년 예비심사 청구를 목표로 주관사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상장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새 게임 개발에 투자한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경영실적을 한국과 해외 투자자들에게 공개해 대외 신임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T3엔터테인먼트는 2018년 개별기준 매출 192억 원, 영업이익 71억 원을 냈다. 2017년과 비교해 매출은 비슷하지만 영업이익은 29% 늘어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