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김낙순, 마사회 경영평가 개선 위해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 강화 다짐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7-19 15:2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792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낙순</a>, 마사회 경영평가 개선 위해 사회적 가치와 공공성 강화 다짐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오른쪽)이 18일 경영성과 개선계획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마사회>
김낙순 한국마사회 회장이 임직원들과 공공성을 높여 경영성과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19일 마사회에 따르면 김 회장은 18일 과천 마사회 본관에서 경영성과 개선계획 회의를 열었다. 김 회장을 비롯해 상임위원, 부서장 전원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6월 '2018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발표 이후 점검·대책 차원에서 열렸다.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창출 역할을 강조한 이번 경영평가에서 마사회는 미흡(D) 등급에 그쳤다.

참석자들은 정부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강력한 추진체계를 구축하는 방안과 경영성과를 높이기 위한 전략 등을 놓고 8시간 동안 열띤 논의를 벌였다.

김 회장은 공기업 본연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체질을 개선하도록 촉구했다.

김 회장은 “지난해부터 대대적 정규직 전환, 용산 장외발매소 장학관 전환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지만 아직까지 외부의 시선은 냉랭하다”며 “근본적 대책이 필요한 때”라고 각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노력을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