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YG엔터테인먼트 주가 초반 급락, 양현석 '성매매 알선' 입건 여파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7-18 09:43: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YG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장 초반에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프로듀서가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돼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YG엔터테인먼트 주가 초반 급락,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849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양현석</a> '성매매 알선' 입건 여파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대표프로듀서가 경찰 조사를 받은 뒤 6월27일 새벽 귀가하고 있다. <연합뉴스>

18일 오전 9시30분 기준 YG엔터테인먼트 주식은 2만6200원 선에서 거래돼 52주 신저가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주가보다 4.9% 낮아졌다.

경찰은 17일 양현석 전 대표를 성매매 알선 혐의로 입건했다.

양 전 대표는 2014년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 등을 받는다.

경찰은 6월26일 양 전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