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 내려받기 3천만 건 넘어서, 이승건 "다양한 모바일금융 제공"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7-15 11:36: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모바일금융 토스가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는 15일 토스 애플리케이션의 누적 내려받기 수 3천만 건, 누적 가입자 1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토스 내려받기 3천만 건 넘어서, 이승건 "다양한 모바일금융 제공"
▲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토스는 2015년 2월 공인인증서 없이 송금할 수 있는 간편송금으로 모바일금융서비스를 시작해 조회 서비스(계좌, 카드)와 뱅킹 서비스(예금, 적금, 대출), 투자 서비스(P2P, 펀드, 해외주식) 등 40종 이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

토스에 따르면 7월 기준으로 토스의 누적 송금액은 49조 원이고 등록된 은행계좌 수 1800만 개에 이른다. 해외주식 투자 등 누적된 투자액도 7천억 원을 나타냈다.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는 “3천만 건의 다운로드가 이뤄지기까지 토스를 이용해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한다”며 “금융 관련해 고객들이 찾을 수 있는 첫 번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