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이 정기 특가 이벤트 ‘이스타이밍’의 탑승기간을 확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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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은 매달 두 번째 금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이스타이밍 이벤트의 탑승기간을 7월 이스타이밍 이벤트부터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이스타항공, 출발 임박한 할인 항공권 탑승 가능기간 늘려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7/20190712111905_4913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스타항공이 정기 특가 이벤트 '이스타이밍'의 탑승 기간을 확대한다.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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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이밍 이벤트의 탑승기간은 기존에 매달 두 번째 금요일부터 그 달 말까지였지만 7월 이스타이밍 이벤트부터는 다음달 이스타이밍 이벤트 오픈 전까지로 늘어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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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책 변경에 따라 12일 열리는 7월 이스타이밍 이벤트의 탑승 가능기간은 8월8일까지로 늘어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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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이스타이밍 이벤트는 출발 임박 항공권을 할인하는 특가 이벤트로 갑작스런 일정에 실용적 항공권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탑승기간 확대로 고객들에게 더 넓은 선택권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