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에 채원규, 공채 출신의 현 상임이사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7-11 16:30: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용보증기금이 채원규 상임이사를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신용보증기금은 채원규 전무이사를 새로 선임해 12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고 11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에 채원규, 공채 출신의 현 상임이사
▲ 채원규 신용보증기금 신임 전무이사.

채 전무이사는 1963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고와 경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공채 22기로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강서지점장, 인사부장, 대구경북영업본부장, 경기영업본부장, 서울서부영업본부장 등을 지냈으며 2018년 8월부터 경영지원부문 상임이사로 재직해왔다.

신용보증기금 관계자는 ”채 전무이사는 후배들로부터 ‘존경하는 기금 선배상’을 받는 등 직원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다”며 “조직에서 뛰어난 기획력, 업무추진력, 리더십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채 전무이사의 임기는 2020년 8월6일까지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고수익 제품 알지닌 판매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조원씨앤아이] 지선 3주 앞, 이재명 지지율 3.7%p 내리고 민주·국힘 격차 7.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에너지 절감' 생색만 내는 이동통신 업계, 차라리 '3G 서비..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메모리반도체 비용' 주목,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더 커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